미주본부 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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훈련원 연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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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주한인본부 사역

2011 년 현재 미국 및 캐나다, 남미에서
국제전도폭발 임상훈련 54회 실시
국제전도폭발 정착세미나 13회 실시 등을 통하여 전도폭발훈련을 정착해 옴


국제사역

1960 1960년에 애틀란타의 부흥집회에서 케네디 스마트목사로 부터 전도방법을 배움
1962 제임스 케네디 목사가 훈련생을 데리고 현장실습을 나감
1963 전도폭발 사역이 활기를 띄기 시작함
1967 포트 로더데일에서 목회자 36명으로 첫 임상훈련을 시작
1970 전폭교재 발행 및 지역교회에서 분리하여 법인체로 등록
1971 전폭에 대한 관심폭발로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 1,500 명이 임상훈련에 등록함
1974 유럽으로 확산됨(영국, 독일, 스칸디나비아)
1977 전폭교재 제2판 발간함
1978 홍콩에서 첫 아시아 임상훈련이 실시되고 필리핀, 한국 등에 확산됨
1983 전폭교재 제3판 발간함
1988 66개국에 전파됨. 1995년까지 전 세계에 전파되도록 각 대륙 부총재들에게 독려함
1995 210개국에 전파되어 1988년에 세운 목표를 달성함
1996 전폭교재 제4판이 발행되었고, 전폭훈련이 전 세계 211 개국에 모두 전파됨
2000년도
전 세계 임상교회수 4,686
임상참가자수 14,838명
지역교회 훈련참가자수 52,905명
훈련중 총 결신자수 1,506,523명


훈련소감

"삶을 변화시키는 경험이었습니다!"
"제 평생에 가장 신나는 한 주간이었습니다!"
"저는 분명히 달라질 것입니다!"

이것은 5일간의 지도자 임상훈련이나 13주간의 지역교회 전도폭발 훈련을 마치고 난 목회자들, 선교사들, 평신도들의 마음에서 우러나온 뜨거운 간증의 말들이었습니다. 그중에 많은 분들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전도폭발 본부에 감격 어린 표현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은 감사의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.
"우리는 그 동안 괭이로 일해 왔는데 전도폭발은 트랙터와 그 운전교본까지 제공해 주었습니다!"
"막대기와 노끈으로 고기잡이를 하던 우리에게 전도폭발은 낚시줄, 아니 그물을 제공해 주었습니다!"
"전도폭발 훈련은 우리가 이전 같았으면 제 자리에서 맴돌다 끝내고 말았을 전도를 이제 방향 잡아 앞으로 계속 밀고 나아갈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!"
"이 훈련은 제가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나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었습니다. 하나님을 찬양하고 여러분에게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!"

전도폭발 훈련을 시작하고 나서 8개월이 지난 후에 캐나다의 어느 목회자는 자기 교회에 103명의 새 신자가 불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. 그는 감격하여 말하기를 "이것이야말로 교회의 잠자는 거인인 평신도를 깨워 동원시킬 수 있는 개인전도의 기술에 있어서 금세기에 찾아볼 수 있는 가장 혁신적인 기술입니다!"라고 했습니다.